더 이상 보기 싫다는 생각이 몇 번이고 들었다. (도무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) 배경 음악과 제목에 이끌려 6화까지 본 지금에선.. 한국에선 절대 방영할 수 없는 소재. 얘기하기 어려운 내용을 이리저리 풀어내 버리는 일본 드라마.. 잘 모르겠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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